오랜만에 방문한 앙헬...
설레는 마음에 숙소에 짐을 풀고 친구와 밤바를 가려고 그랩을 불렀습니다
워킹입구 전에서 내려서 소야바를 먼저 들려서 구경 후 도보로 워킹입구로 이동하던 중
4명? 건장한? 이쁘니? " 오빠 " 부르길래 뭐지 하고 봤는데 이쁘더군요 하지만 어깨가 벌어진게 이년 남자다
생각했습니다 무시하고 가려고 친구와 지나가려는데 자기 사진을 보여주면서 "밑에 봐바 나 없어 쏙쏙하자 " 이러길래
더 섬뜩해서 빠른 걸음으로 지나치려할 때... 이년이 제 성기를 잡으면서 마사랍거리더군요..
진짜 그 자리에서 헤드샷 갈기려다가 주변에 건장한 이쁘니들이 더 있어서 참고 튀었습니다
워킹입구 조심하세요 님들 성추행 당했습니다 ㅠㅠ ㅅㅂ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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