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석탄일 주말껴서 방앙 중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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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에 팥하고 어데서 또 저녁을 먹나.. 하던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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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날 낮에 뭐 먹지 하는데
그랩형이 추천해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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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 아일랜드 빌리지가 생각났음
예전에 참치 먹었던 기억도 있고...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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롱피쉬 죠지러 갔습니다

연휴 끝난 화욜 쯤이라 손님은 많이 없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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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유는 요래요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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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랩형은 물회를 강려크하게 추천했지만.. 둘이서 장어도 다못먹을 각이라
워터사시미는 다음기회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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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거 판이 커서 얼마 안되보이지 적지는 않아요
둘이서 한점씩 반주하다가
밥도 시켜서 같이 먹으니까 배 잘찹니다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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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이서 소주랑 롱피시 죠지고 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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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웟듀원트? , 풕 모어?"
"???"
"쏙쏙 어게인?"
"하이나꼬.. 베이비 요기 아포!"
"오케이 헤브 쏙쏙 레이러, 렛츠고투 리스닝 da뮤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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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서 소주 빨믄서 음악들으러감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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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사진을 찾아보니 없어서... 봄에 갔을때 사진임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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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이서 음악들으믄서 소주 4병 죠지고..
술빨올랐는데..
집에가자고 해서
호텔가서 후딱 재우고 술 더먹을려했더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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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텔에서
팥이 올라타더니..
그만.. ㅠㅠ 흙흙
당해버림...
뭔가 묘했음.. 흥분도 되곸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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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튼 텐션은 안오르고 귀챃긴하고 놀긴해야겠고
할땐 알앤비가 딱인듯
좋아요 (1)
동남아 커뮤니티
댓글 8
늦게 점심을 많이 먹어서 긍가
먹다보니 개배불렀음ㅋㅋㅋ
형 알앤비가 오랜만이라구요??
앙가면 어딜가시는거에요?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