따자하오 형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주 진짜 오랜만에 하루JTV를 가게 되었는데 그래서 빠르게 이렇게 올려봅니다
여전히 뭐 변함없는 인테리어와 꾸준한 손님들이 많은 하루JTV
이날도 방이 없어서 기다렷음 ............이렇게 까지 기다리면서 JTV를 다녀야 하는건가 ?? 정말 끊어야지..
근데 손님많은데는 이유가 있는거 알지??

뭐 개인적으로 첨부터 엘디를 시켜주진 않아 ...
얘기좀 해보고 괜찮고 열심히 하고 노력하네 이런감정이 느껴지면 그때 저 동해안 바닷속 깊은곳에서 자라나는 오징어같은 마음으로
그때 엘디를 시켜주는 거지 ㅇㅈ?

하루는 안주가 잘나오기로 유명한가??? 뭐 난 괜찮은거 같은데 4가지 메뉴에서 원하는걸 얘기하면 가져다줘
근데 이날은 그냥 피자랑 파스타가 먹고싶어서 외부에서 주문했어
배달이 오는동안 노래도 들으면서 ..
소코지 못해도 무슨소용 잇겠어요 ? 다시볼수 없는 이별인데 ........돌이킬수 없는걸 알고있어
사실 이날 4시까지 마셧나 ?? 암튼 그럼
그렇게 노래들으면서 놀다보니깐 배달이옴
카카오피자에서 주문했는데 불고기피자랑 까르보나라 시킴
해장에 까르보나라가 아주 기가막힘 속을 보호해줘서 매우 사랑함
열심히 살아라 ㅇㄴ들아 너희는 하루를 살지만 난 JTV가기위해 죽어라 일한다
뭐 암튼 그렇게 놀다가 뜬금포로 해운대 얘기가 나와서 .... 급 고민함.
가장 꺼려하는곳이 해운대인데 그게 왜냐면
첫번째로 오포티라고 해야되나 ? 영포티라고 해야되나 ???? 나이 많은 어르신들의 눈길이 부담스러움
그래서 해운대가면 땅만 보고다님 ........
그러다 잠깐 고개들면 아니나 다를까 여자들이 처다보고있음 ;;(내가 호구로 보이냨!ㅅㅂㄴ들아 ?)
어차피 다 기브엔테이크 인데 굳이 시간아까움
정말 하고싶고 그러면 그냥 ㄸ마가 최고인듯 깔끔
근데 또 신기한게 풀이놐??? 5시 정도 인거같은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장사는 잘됨 ㅇㅈ

노래 하나 부를려고 햇는뎈 예약이 끝도 안보임 그래서 포기하고 소주 고고띵

소주한 세잔 마셧나 ???? 그렇게 옆테이블 애들이 말걸어서 그냥 가볍게 쌩까줌
근데 애들이 술이 많이 남았는데 안주가 무슨 뼈다구밖에 안남아서 안주 다 나눠줌 속버린다고 돈없으면 술도 마시지 말라고
얘기해줌 잘했쥬 ?

그렇게 소주 몇잔 마시다가 어디선가 레이저 눈빛으로 처다보고 있는 시선이 느껴짐
고개를 돌려보니 어느 여자가 죽어라 날 쳐다보고 있었음 ...
그래서 난 가볍게 손 흔들어 주고 ㄸ마 받으러감
어차피 다 똑같은 여자들임 빠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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