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간의 각색을 하여 이름을 넣어볼게요~
그렇게 이런 저런 이야기를 나누다 배가 고파왔어요~
민:점심 먹었나요?? 저는 아직 식사전인데
리아:아니요 저도 온지 얼마 안되서 밥을 먹으러 가려고했어요!
민:그럼 저랑 식사 같이 하시겠어요??
리아:진짜요?? 물론이죠! 혹시 좋아하는 음식 있으세요??
민:아니요 필리핀은 처음이라 뭐가 맛있는지 몰라서 햄버거나 먹으러 가려고 했어요!
리아:망이나살 드시러 갈래요??
민:(들어만 보았지 먹어 본 적은 없다)네 저는 아무거나 잘 먹어요!
그렇게 망이나살 체인점을 들어가서 그녀가 알아서 주문을 해주었고 계산을 하려고 하는데.....
리아:제가 살게요~~저 한국 남자랑 처음 말해보거든요!
민:이러면 제가 미안해서 어쩌죠?
리아:괜찮아요 제가 사드리고 싶어서 그래요
민:그럼 잘 먹겠습니다!!
이렇게 우리는 망이나살을 먹고 밖으로 나왔다.
리아:이제 어디 가실거예요??
민:점심도 먹었으니 호텔에 가서 쉴까해요!(떡마 부를 생각하고 있었음)
리아:그래요~혹시 텔레그램이나 있으세요??
민:네 알려드릴까요?
리아:네!!!
그렇게 텔레그램을 받고 그녀 역시 볼 일이 있다며 서로 굿바이 씨유어케인을 외치며 뒤돌아 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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