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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세 아이의 손가락이 탐나, 아이를 토막낸 여고생들
1. 평소 살인에 흥미를 느껴 잔인한 영화를 즐겨보던 여고생 A와 B 양은 실제로 살인을 저질러 보고싶다는 생각을 하게 됨.
2. 급기야 A 양은 놀이터를 돌아다니며 범행 대상을 물색했고 그러던 중 자신에게 휴대폰을 빌리러 온 8세 아이를 만나게 됨.
3. A 양은 아이를 자신의 집으로 유인한 뒤 잔혹하게 살해했으며 토막내어 집 옥상에 유기함.
4. 이후 아이의 손가락에 집착하던 B 양을 위해 손가락만을 절단하여 그녀에게 선물함.
5. 재판에서 이들은 각각 20년과 13년을 선고받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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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남아 커뮤니티

댓글 16
이거. 쟤들 둘이서 그 이상한 역할극? 롤플레이? 이런거 하는 사이트에서 만난사이라고해서 한동안 저 사이트 털리고 난리도 아니었죠.
근데 사이트 자체가 보니까 정신나간 사이트이긴 함....... 살인, 강간, 폭력 등등 그런 불법적인거를 가상으로 해소하는 형태의 사이트인데 미성년자가 주 사용층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