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는 클락으로 공치는 형들을 위한 꿀팁을 알려줄게
정신없이 해외여행 준비하다 보면 가끔 골프공 챙기는걸 까먹잖아??
나만그런거야???? 암튼 분명 있을거라고 믿어
근데 막상 공치러와서 정품 공사면 여기는 골프공 12개에 6천페소 싼게 4천몇페소 이럴거야
한국보다 비싼걸로 알고있어
근데 여기가면 모든게 한번에 해결되 위치가 어디냐면

미도리 조금만 지나서 가다보면 미모사골프장 후반 연결되는 통로 있거든 ? 거기서 딱팔아

공마다 조금 시세는 다르지만
400페소 부터 800페소 좋은것들은 한봉다리에 1000페소 이렇게해
사진보면 알겠지만 미모사에서 공을 얼마나 잃어버리는 거야??????
내가 한 300개 이상 기부한거 같은데 ㅅㅂ


나도 이제 골프를 다시 시작하려고 골프백을 봣는데 골프공이 없어서 사러간김에 찍어봣어
난 그냥 가자마자 얼마냐 하니깐 800페소 500 페소 이러길레
알겠다 그럼 두개해서 1000페소에 줘라
하니깐 고민좀 하더니 주더라곸ㅋㅋㅋㅋㅋㅋㅋㅋ개이득 300페소 세이브

근데 머 어차피 이공들도 잃어버리겠지만 .............
그래도 싸게 사야지 한 사십개 넘을거같은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클락에서 로스트볼은 여기가 가장 싸다고 보면되 공 치는 형들은 메모해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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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이밤

댓글 3
캘러웨이 3번
내가 5월에 마운틴코스애서 잊어버린공같은데...
저거 다 내가 저번주에 잃어버린거 다시 사는기분이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