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45세의 호주 남성이 17세 태국 여성을
파타야의 호텔로 유인한뒤 살인하고 시체는 강변에 유기함
다음날 출국하려다 공항에서 체포됨
경찰은 범죄자가 피해여성에게 1000바트(4만6천원)을 화대로 주고 하룻밤 즐기기로 했는데
남성은 막상 즐기고나니깐 500바트를 제시하면서 돈을 깎으려 들었고
이걸로 인해 언쟁이 벌어지자 화난 남성이 여성을 죽였다고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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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5세의 호주 남성이 17세 태국 여성을
파타야의 호텔로 유인한뒤 살인하고 시체는 강변에 유기함
다음날 출국하려다 공항에서 체포됨
경찰은 범죄자가 피해여성에게 1000바트(4만6천원)을 화대로 주고 하룻밤 즐기기로 했는데
남성은 막상 즐기고나니깐 500바트를 제시하면서 돈을 깎으려 들었고
이걸로 인해 언쟁이 벌어지자 화난 남성이 여성을 죽였다고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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