형들, 앙헬레스에서 고기에 소주 생각나는 새벽인데 문 연 곳 없어서 걱정할때 있잖아 ???
여기는 걱정할게 1도 없는게 24시야 요즘 필리핀 앙헬레스에서 24시 식당찾기 힘들어진지 쯤 됫는데
앙헬레스정원 클락정원 바보이그릴 이정도가 가장 무난한거 같아 아 김형제도 있구나
암튼 참고해
앙헬레스 바보이그릴이 메뉴가 조금 바뀐거 같아서 후딱 찍어봣어 ㅋㅋㅋㅋㅋㅋㅋㅋ


똑같나?? 나도 오랜만에 가서 그냥 찍어본거니 뭐 그렇다고 ㅋㅋ
사람 뱃대지에 기름칠하듯 고기불판에도 기름칠을 촥!

이쯤에서 나와야 되는게 있잖아 ?? 모두 알지??????????? 우리항상 처음처럼
처음마음 그대로 시작하지

오늘따라 술이 달아.........

밑반찬은 뭐 먹을형들은 먹고 안먹을 형들은 안먹어도 상관없고

바보이그릴 소스도 뭐 ....쯤 사진찍어서 보니 소금이 쯤 정이 없어 보이노 짜네

나는 냉삼도 많이 먹지만 가끔 바보이그릴 에서는 우삼겹을 주로 먹는편이야
왜냐면 그냥? 먹고싶으니깐

계란찜은 여기가 맛집
앙헬레스에서 다른식당 계란찜 다 먹어봐도 여기가 가장 먹음직 스럽게 나오는거 같아 ㅇㅈ?

아이고 참 이쁘게도 구워주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보기좋은 떡이 먹기도 좋다고 참 꼴까닥

파채랑 김치 버섯을 불판에 올려주고
감자를 올린다음에
고기를 올리면
솔까 이정도 까진 없는데 짤이없네

그리고 여기다가 김밥하나 추가하면 딱 나의 저녘식사가 완성됨

그리고 앙헬레스에서 JTV가는 형들 많을텐데 여기가 소쿠지 성지고 JTV소녀들도 일끝나고 여기서 많이 먹어
왜그런지는 모르겠어 숙소랑 가까워서 그런가???????????
또 단점은 소쿠지 잘못나갓다가 아는애 만나면 ㅈ망이니깐 잘 생각해야되 알겠지 ?????
가성비 따지고, 분위기 따지고 하면 한도 끝도 없지만, '편하게, 고기 먹고, 술 한잔한다'는 목적에는 앙헬레스에서 여기만 한 곳이 별로 없더라.
고기 러버 형들은 무조건 지도에 저장해 둬
보이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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