옆팀 팀장님이 콜롬비아에서 오자마자 라오스로 떠났더군요
작년 찜특가로 제주항공을 저렴하게 예약했다고 합니다.
비엔티안과 루앙프라방은 그리 인상적이지 않아 방비엥으러 바로 고!
근데 옆집카페 부스가 없습니다
아시다시피 비엔티안 공항 와이파이 안됩니다
유심 사기 싫은데 연락을 위해 30일짜리 260000킵에 구입
엘티이도 겁나 느리네요. 가뜩이나 중국 한국 패키지 팀이 바글바글
한참 서성이는데 같은 밴, 옆카페 아저씨가 제이름을 불러줍니다. ㅜㅠ
바로 3인이 밴 타고 이동
가는 동안 이런 저런 이야기ㅜ하는데 둘다 건전 여행자입니다. 실제로는 모르지만.
일단 필요정보 얻고 어딘가에서 뵙기로 하고 짐정리 끝내니 3시. 늦은건 알지만 클럽 방문합니다. 일요일이라 파장분위기지만 여전히 놀만합니다
아시다시피 101은 팀으로 움직이지는 곳이라 솔로로 놀기 어렵고
비바는 끝물이라 뭐.. 가볍게 목만 축이고 복귀합니다.
옆팀 팀장님에 의하면 일주일정도 방비엥 있다가
태국 우돈타니를 갈 예정이라더군요




좋아요 (1)
동남아 커뮤니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