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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국3일차

태국 3일차 낮동안 알리바이를 위한 여행지 방문합니다

그리고 취침.

오늘은 2시에 기상할 예정이라 푹 잡니다

2시에 기상해 가볍게 샤워후 비어바 거리를 나섭니다.

근데..

대다수의 바가 문을 닫았습니다.

뭐지 싶어 어제 가고싶었던 바 갔는데

그 예쁜 언니 안보입니다. 안쪽바는 문 연데도 많지 않아 후퇴

할수없이 한국말 잘하는 언니바에 가서 마시려는데

수진이가 또 블럭킹.. 나 얘랑 얘기하고 싶다고 하는데 그래더

블럭킹

아이 좋됐네 하고 독서는 포기하고 재밌기 놉니다

애당처 독서비용때문에.. 그닥 안땡깁니다

태국 3일차인데 술값맘 300불 이상 썻습니다.

오늘 맥주2병에 귀여운 언니랑 수진인언니 맥주 팁. 안주에

800바트 이상 나가네요. 태국 물가 미챴습니다.

근데 3시 넘어가니 비어바 언니 한둘씩 쓰러지는게 보입니다.

내일은 다른바에서 시간 좀 보내야할듯

추신 : 생각해보니 술값만 300불이상은 거짓말입니다

호텔이 전부 워크인캐쉬라 그게 좀 있네요 1200. 1800. 이니까 100불정도는 호텔값 나머지 술값

아 역시나 쥐돌이가 돌아다닙니다. 모든 해로운것 중에 쥐가 제일 싫은데

비어바ㅜ인근에 미친여자(년x)하나가 있는데

낮부터 새벽까지 돌아다닙니다. 미친 체력.

레이디보이가 흔해빠져서 자신이 레이디라고 하는 목소리 가늘게 내는 언니가 있다면 피하십시오. 쌔한느낌은 대체로 맞습니다. 방콕이나 파타야처럼 진짜 이쁘면 모르겠는데 굳이 모험을 할 필요가 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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