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용일 : 2025년 3월 24일 월요일 오전 11시 무렵
프로그램 : Y존 (2시간) 1400페소
골프 안치니까 오전 시간이 많이 남아서....
마사지나 받자...
날도 덥고 나가기 귀찮고 해서...
마사지 홈서비스 신청해 보기로...
게리마사지 이용했었는데.... 여기도 좀 이상하게 변했는지?
톡해도 무응답... 나중에 회신이 왔지만 영어로....
한국사람 없니? -> 무응답
단잠 마사지
카톡드리니 한국님 사장님(?) 바로 바로 응대 해주셔서... 여기로 선택....
여기서 또 문제가....
호텔에서 자기네 마사지 있다고 타업체 마사지 출입을 못하게 하네요~ ㅠㅠ
(호텔 이름은 Sunday Hevea Hotel and Resort 입니다.)
1층으로 후다닥 내려가서 사장님께 깨똑드리고 프론트에서 아떼들과 씨름 시작~
(첫날왔을때 여기호텔내 마사지 불렀었는데 1시간 넘어도 안왔던.... 그래서 취소 했던것은 비밀~)
우리(친구와 나)는 계속 여직원과 씨름....
여직원이 도저히 안되겠는지 어디어디 전화 하더니 오늘만 봐준다고~~ 땡큐~~
하고 마사지사 끌고 방으로 ~
우리는 건전으로 부른거라서...
이분들 역시 꾹 꾹 잘 눌러주시고 ... 손압도 좋으시고...
오일 발라서 꾹 꾹... ㅎㅎ 굿~ㅎㅎ
Y존 신청(전립선) 해서 ...
건마고 해서... 피니쉬는 아닌것으로 알고 있었는데...
마지막에 덥석 잡으시더니 마구 업 앤 다운... ㅎㅎㅎ
i'm shy.... finish? possible?
(나 부끄러운데 싸도 돼? 싸는게 가능해?)
yes sure... you want? it's up to you..
(응 그럼... 너가 원하면... 너에게 달렸어(니 마음대로 해도 돼)...)
건마라 피니쉬는 아닌줄 알았는데....
사실 마사지 피니쉬는 첨이라서 ㅎㅎ (여기서도 한국서도 안해봄)
아~ 지금 싸면 저녁에 어카지?? 잠시 고민을 했지만...(네가 팔팔한 청춘이 아니라서~)
그래 함 해보자 ...
okay please
제가 좀 오래 하는 편이라
왼손 오른손.... 이넘봐라 아찍도... 오일 추가...
다시 왼손.... 흠.. 아직도 오른손 체인지....
아하 이넘 보통이 아니네.... 오일 추가..
어디 니가 이기나 내가 이기나..
마사지사 얼굴이 씨뻘게 졌음....
이게 필살기다 왼손 오른손 합체~~~~ 슈슈슈~~~웅~~~
습하습하습하...
캬 이래도? 안돼? 이넘 안돼겠어... 다시 오일 추가...
아떼 얼굴이 더 빨게짐....
조금씩 반응이 오고 제가 아떼 다리 쪽으로 손이 가니
허벅지를 내어주고 허벅지 꼬~~옥 붙잡고
슉슉 ㅅ샤샤ㅑ사다언마ㅣㅓ아ㅣㅏㅓ허모ㅗ사 샷~~~~~~~~~~
하하하
또 새로운 경험을 해보네요~
마사지도 잘 받고 피니쉬도 잘하고~
(아 .... 저녁에 바바에들하고도 해야 하는데.... 걱정과 함께~)
동남아 커뮤니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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