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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오스 2일차 복습 및 비상

"여기 글은 내 머리속 상상과 허구의 글이오니 참고 해 주세요"

하아.. 어디부터 잘못된 걸까요

우선 장관에서 강등 당했군요..

미얀마는 가고 싶으나 갈 수 없으니 예상했던 바

옆방 일본팀장님의 고된하루를 들었습니다

카페에서도 유명한 파파입니다. 근데 9월 뜬금없이 하이를 보내서 뭔가 쎄했는데. 그 쎄함이 맞았습니다.

영업접은듯합니다.

급하게 미리 찾아봤던 원두막 정보가 생각나 찾아가 봅니다

폭포로 가다보면 있다는 그곳입니다



혹시나 3시에 하나 싶어 가봤는데, 음 없어요.

혹시나 너무 일찍 왔나 싶어 왔는데 6시 30분에 재방문

없어요. 그냥 없어요.

아.... 할 수 없어서 88 옆 마사지집에 갑니다. 나이많은 언니가 있는데 1년사이 더 늙었네요. 하지만 이미 뇌를 빼논 팀장님은 유혹에 넘어갑니다.

하긴 잘하네요. 나이도 있고 가격도 70이면.. 좀 과하긴한데 잘하니까 팁10까지 줍니다.

그래도 독수공방은 안된다. 일단 전번은 받고

아까 오두막집 재방문. 없어요. 진짜 없어요. 와 칸막 가야하나 싶었는데. 갑자기 지도에 보이는 총라오.

미친듯이 달려서 가봅니다


사진 설명을 입력하세요.

이름이 왓츠클럽이군요. 한잔 할까 싶었는데

여기 위치가 방비엥 톨게이트 200m전...

아 술취하면 운전 하기 귀찮은대 하고 퇴각..

아 그럼 88이나 팡팡가자. 하고 빠르게 복귀중

야외 펍이 보이네요. 리버사이드쪽

밖에서 보니 이쁜언니가 종종 보이는데. 헌팅은 너무 힘들어서 퇴각. 빠르게 88과 팡팡 둘러봅니다. 88은 언니들이 안보이고. 팡팡 언니들 준수하네요. 근데 가격은... 훋ㄷㄷ해서 고민 중입니다.

그러다 마사지 언니들 오떨까 싶어서 한바퀴 돕니다. 진짜 오랜만에 방문하시는 분들이라면 진짜 옛느낌 하나도 안납니다. 중국에 온거 같은 느낌

어쨋든 사쿠라바쪽 2군데 맞은편 한군데, 큰길쪽 한군데 살펴봅니자. 나이도 준수하고 미모도 나쁘지 않네요. 건전받을거면 모를까 마사지 상태는 엉망일테지만

이따 9시경 한번 방문해보겠습니다. 그리고 오늘은 사쿠라바-비바 투어가 이어질듯합니다.

아.. 이상 옆방 팀장님 이야기였습니다. 우리 팀장님 앞으로 6일 방비엥에 더 있어야 하는데 정말 어떻게 할까요

"여기 글은 내 머리속 상상과 허구의 글이오니 참고 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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