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도시락은 아침 일찍 집에 보내고 혼자 담배 한모금에 낮빠 타임을 기다려 봅니다
이빠 저빠 돌아보았지만 너무 이른 시간일까요? 손님도 바바애도 많이 없네요
돌돌다 몇번 보았던 웨이트리스다 저를 알아보고 반갑게 인사해서 들어간 낮빠
웨이트리스: 오빠 롱타임노씨
김차장: 그래 팁 없다
웨이트리스: 오빠 착하고 이쁜 바바애 있어
김차장: 그래 팁 없다
웨이트리스: 오빠 나 한번 믿어봐
김차장: 그래 팁 없다
그렇게 웨이트리스네게 낚여 한 바바애 픽업
일단 김차장 주간적 평가
외모 : 중
몸매 : 중
서비스 : 중
중간은 가는뇬 이였습니다
빠에서 나와 배고프단뇬의 말을 가뿐히 무시하고 호텔 입성
일단 브라를 벗기고 검사 했으나 처지지 않고 꼭지가 살아있는뇬 ㅋㅋ ㅋㅋ
일단 샤이 하다고 샤워 하러 뛰어가는 모습이 언능 잡아 먹고 싶었습니다 ㅋㅋ ㅋㅋ
샤워 시간 5분 10분.... 드럽게 오래 씻네요...
안되겠어 바지와 팬티를 벗고 샤워실 GoGo
타이밍 좋게 거기를 씻고 있는 모습에 저도 모르게 돌격...
비누의 미끌함인지 애액의 미끌 함인지 촉감은 매우 좋았습니다
까칠한 탈의 느낌 클리가 발기되 미끌한 촉감....
젖은 탱탱하고 물컹하니 만지기 딱이겼습니다
샤워 물줄기를 맞으며 바바애를 희롱하는 재미가 솔찬지 않더군요 안돼 안돼 안돼 하면서 되요 되요 하는 느낌이랄까요?
얼마간의 부비 부비 타임후 나오니 타월로 구석 구서 물기를 닦아주는 바바애 좋았습니다
젖은 머리도 드라이로 말려주는데 저는 이뇬의 젖을 줄렸습니다 나쁘지 않더군요
물끼 제거후 한번에 이뇬을 앉고 침대로 가서 던지니다..
당황한 바바애 : 컴온 베이비
깁차장: ㅅㅂ뇬 넌 죽었다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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