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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마사지 후기 (솔에서 퇴짜맞고 이리로 이동~)

방문일 3월 23일 일요일 오전 10시 50분경

솔에서 퇴짜 맞고 부랴부랴 주변 검색~

밤갤 형들이 추천해준 마사지 ... 기억을 떠올리며  ....

수? 후? 단잠? 이런대가 생각...

제일 가까운 후?? 좋아 이리로 결정

도로로 나오니 뚝딱이(트라이시클?) 있네요~

오호 이것 한번도 안타봤는데...  이거 50원(원은 페소 임돠) 주고

후마사지로 이동....

트라이시클 첨 타봤는데... 흠... 너무 작아요~ (제겐) 

둘다 180에 90키로 정도 되거든요 ~ 걍 담에는 그랍 타는 것으로~

시간이 널널해서

풋스크럽 1시간

오일바디 2시간

이렇게 3시간 받았네요~

풋 스크럽 1시간 - 1시간 600원(원은 역시 페소 임돠)

냉커피 서비스~ 주시고

가볍게 따슨물에 발 불려주시고

아떼가 1시간 내내 슥삭슥삭 각질을 잘 벗겨 주시고 발마사지도 해주시고

아가발이 되었네요~ (뽀송뽀송 해) 

발마사지도 여행기간중 딱 한번 받으시면 좋을듯 합니다~

(바디 마사지 처럼 매일 받지 마시고~)

오일바디 2시간 - 2시간 1200페소

여기도 마사지 좋습니다~

손 앞이 좋으셔서 꾹꾹 잘 눌러주시고~

등빨이가 꽉 꽉 뭉쳐 있었던것 같은 데 ~ 말랑 말랑 해졌슴돠~

주로 상체 위주여서 조금 아쉽~

아래 하체도 좀 더 받고 싶었는데... 하하

담에 오면 아떼분께 마사지 부위별 시간 배분을 미리 말해드려야 하나? ㅎㅎ

다 마치고 시원안 냉 아이스티 한잔 더 ~~

등빨이가 크고 손발이 길어서 팁 200 씩 드리고~

바로 옆 대나무 집으로~~~~ ㅎㅎㅎㅎ

(몸보신이 필요함~~~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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