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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오스 4일차

"여기 글은 내 머리속 상상과 허구의 글이오니 참고 해 주세요"

옆팀 팀장님 이야기입니다

그렇게 어제의 속쓰림을 잊고 낮일정을 시작합니다.

블루라군3는 멀지만 역시나 괜찮은 곳리라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이곳을 가다보니 한국어로 익숙한 글자가 보이는 것이 아니겠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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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오. 바로 왓츠앱으로 메시지를 남겨봅니다.

근데 마마가 비엔티안 갔다고 당분간 장사를 안한다고 하더군요.

그래도 언니들은 보내줄수있다고

리스트 받아보니 뭐 뽀샵인걸 가만해서도 나쁘지 않습니다.

어차피 밤베게용이니 냄새만 안나도 ok입니다

블루라군 대충 돌아보고 다시오니 문이 열려있습니다. 아니그래도 언제 오픈하는지 알아보기 위해 들어가보니 한국분이 계십니다.

근데 사장님은 아닌듯하고, 하여튼 놀기 위해선 예약이 필요하고 예약은 강남이발관가서 하라더군요.

강남 이발관가니 사장님이 이것저것 조언해주십니다. 몇몇 이야기는 꽤 유용합니다. 그래도 솔로로 윰직이는 이상 꽤나 어려운 미션들입니다.

저 펩시란 총라오란 곳이 이상하게 운영되는거 같은데, 마마가 있고, 예약안 강남이발관, 관리는 한국인사장님이 하는 뭔가 희한한

하여튼 강남사장님한테 사진을 받아보니 마마랑 다를게 없고 가격도 70불, 1500000킵으로 동일하기에 사장님 통해서 예약. 기다리는 동안 강남이발관 패키지서비스도 받았습니다.

그리고 대망의 6시

이친구가 왔습니다. 사실 3일간 실패중이라 미모는 별로 중요하지 않았어요. 자세히봐야, 어둡게봐야 귀여운 스타일.

6시 1차전 후. 심지어 노터치가슴, 노키스, 노샷1독서, 하아...

그러더니 7시부터 10시까지 내리 자네요.

그러더니 11시에 깨더니 자기 여기가 너무 시끄럽다고 집에 가겠답니다. 하아 .

너 계속 잤자나!¡!!!!!!!!!!!!!!!

사실 70불 아깝진 않은데, 이거 뭐 필리핀에서 안당할 런어웨이 당하니까 열받더라고요. 그래서 안된다말하고 터치도 안되길래. 그냥 제 할일 있어 노트뷱으로 작업했습니다.

1시반까지 친구랑 메세지보내고, 틱톡 염병을 하길래

그러면 마지막으로 한번 더 하고 가라고 하는데

그래도 말도 안하고 있길래 오차치 이대로라묜 저도 못자기도 하고 차라리 클럽가서 놀려고

준비를 하는데!!!

그 상황에서 되는게 이상한거죠. 그리고 비아계열이 저랑 잘 안맞는 것도 있어서 실패.


걍 가라 하고, 마마한테 메시지 전달

어차피 의미없는건 알고 있지만, 카페에 후기 남길 요량으로

언니 나가길래 저도 옷입고 나갑니다.

역시나 친구가 기다리고 있네요

페라리는 2시인데 벌써 문응 닫았네요. 어차피 선수 영입은 오늘은 불가라

내친김에 팡팡과 99가서 사장님께 문의 넣어봅니다. 런어웨이만 방지된다면 20불 30불차이는 보험용으로 나쁘지 않죠.

.

그리고 마사지샵. 여기서 마무리할까 했는데

정신적 데미지도 크고 열받아서 컴백홈

집에오니 중국인 커플이 지나가는데 저에게 쉿!하며 눈인사를 남친몰래 하네요. 음... 부럽다

내일 폭포쪽 해지고나서 방문해보고 안되면.. 아! 페라리에서 선수 영입도 있구나. 하여튼 방비엥에선 철수하겠습니다. ktv를 방문하거나, 마사지로 때우기엔

이밤이 너무 기네요

추신 : 파파상 그립다 그리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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