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앙에 다녀와서 후기 올려 봅니다 우헤헤헤~


저는 공항갈때가 제일 설레네요ㅎㅎ
면세점 쇼핑도 좀 해주고
친구와 둘이 앙으로 출발~~






앙 도착하자마자 숙소로 출발
친구가 아폴로니아 좋다고 해서 한 번 가봤습니다.
가성비가 좋네요 3~4만원 정도?
워킹도 걸어갈 수 있어서 딱히 픽드랍이나 그랍도 필요없네요ㅋㅋ
방도 나름 깔끔하고요 물도 잘나옵니다
소파 좋아하시는 분은 소파에서 후후~~

숙소에 짐 풀어두고 그래도 바로 자긴 아쉽기도 하고...
소주한잔 하고 구경도 할 겸 그랍타고 바보이 그릴로 이동
바보이 그릴에서 소주 한 잔 하고 자러 갑니다~~
앙에서 먹어서 그런가 오늘따라 술이 달아ㅋㅋㅋㅋ
맛있게 먹고 취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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