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앙헬레스 수 마사지 후기

이용일 : 2025년 3월 25일 화요일 오전 11시 정도

프로그램 : 오일바디 2시간 1000페소 (1200페소 적혀있는데 프로모션이라네요~ 개꿀)

[10번 모두 찍으면 600페소 할인~ (이런것도 주네요~) 참고하시길~]

안가본 곳 안해본 것 해보자 하는 마인드로...

오늘도 새로운곳으로....

엊그제 케이형님이 소개해준 BBQ 먹으면서 본 수 마사지~

시설 좋아보이고 깨끗해보이고....

그래 오늘은 여기다...

바바에들 연장해서...

4명에서 같이 받기로 해서.. 그랍타고 이동....

(픽업 서비스가 있는줄 몰랐음~ 캬~~~)

(앙헬은 돈내고 차타고 다니면 바보라더니~~)

냉 커피 입장하자마자 서비스~

전라로 시작(팬티까지 다 벗고~ 반바지 없었음~ 내자리엔~)

어떤 아떼를 만나느냐가 케바케 겠지만.... 

여기가 이번 여행 마사지중 최고로 셈~~

갠적으로는 약간 약하고 소프트한것을 좋아라 하는데...

어찌나 센지...

머라머라 하는것 싫어서 보통은 걍 참는데...

조금 약하게 해달라고 ... ㅎㅎ

꾹꾹이 좋아하시는 분 강력 추천 ~

여기가 손힘이 제일 셈~(케바케 이겠지만~)

하지만 여기도 아래는 많이 안만져 주는듯~

(난 아래가 좋단 말이야~~)

커플로 둘둘씩 들어가서 받았는데...

옆에 바바에는 먼저 끝나서....

한창 마사지사가 아래도리 주변 열심히 조물딱 거리는데

내 띠띠가 커진거 보고 킥킥....

마사지사도 민망했는지... 멈추고 머리 마사지 좀 하다가 끝~~

바바에련

끝나고 아이스티 한잔 더~~

픽업 서비스 있어서 픽업타고 대나무집으로~~ (기사 100페소 팁 줌)

(어제 먹고 오늘 또~~기력보충해야 해서리~ ㅋㅋㅋㅋ)

담에 오면 여기 또 옵니다~~

형님들 혹시 여기보다 더 좋은곳 있으면 알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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