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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들 진짜 이러다 전쟁나는거 아니야???

안규백 장관 추진…내년부터 군부대 경계 사설업체가 맡는다

국방부가 병력 감소에 대응하기 위해 후방 부대 경계 업무를 민간에 맡기는 방안을 추진한다.

안규백 국방부 장관이 추진 중인 법안이 통과되면 이르면 내년부터 사설 경비업체가 군부대 경계와 시설 관리 업무를 담당할 수 있게 된다.

국방부는 군이 전투 임무에 집중하고 비전투 분야는 민간에 위탁해 효율성을 높이겠다는 입장이지만, 총기 사용 문제와 파업 가능성, 안보 우려 등을 둘러싼 논란도 예상된다.

병력 자원이 급감하는 상황에서 군 운영 방식의 대전환이 시작될지 관심이 쏠리고 있다.

좋아요 (0)
  1. 0
    휴전선 근방 아니면
    이건 뭐 문재는 없어보여요

    저는 철책아닌 파주에 있었는데
    매일 부대 담벼락 경계근무 진짜 왜하는지 모르겟었음

    극소수 인원으로 부대 외곽을 순찰하는것도 아니고
    부대 경계를 전체 경계할수도 없는 환경이라
    일종의 보초 동초 훈련이었음 존나 쓸때없는 전투력 낭비라고해야하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