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기검색어 실시간
검색 중...
''에 대한 검색 결과가 없습니다.
목록

필리핀 망이나살(Mang Inasal) 주문 방법부터 추천 메뉴까지 완벽 정리

망이나살이 필리핀에서 어떤 위상인지 소개해 줄게

사진만 봐도 감이오지???????? 이거 점심시간 이냐고 ?? 아니야

그럼 저녘시간 이냐고 ?? 절대 아니야 그냥 계속 이래 회전률 오진다 오져

그럼 2026년 7월현재까지 판매하고 있는 필리핀 앙헬레스 메뉴를 한번 봐보자

난 원래 닭다리로만 되어있는 PM1 무제한 밥을 먹는데 이번에는 PM2무제한 밥을 시켜봣어

그리고 모자를거 같아서 바베큐꼬치 4개랑 룸피아 2조각도 추가했고

빈자릴 찾다가 겨우 앉았어 ... 이 거 실화인가

여기서 한가지 팁을 주자면 한명은 2명이 갓을때는 한명이 주문 하고 한명은 자리부터 잡는게 속편할거야

그리고 자리에 앉으면 아마 멀리서 한 직원이 다가와 조용이 스프를 줄거야

이게 그 유명한 시니강이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건 그냥 분말스프같은 걸로 만든건데 중독성이 있더라고 난 둘이갓는데도 3명이 왓다고 뻥치고

3개 받았는데 이거도 무제한이얔 아마 왠만한 형들은 못먹을거야

이거 먹을정도 되면 망이나살 20번 이상가본 형들일거임

그리고 국물을 먹으면서 기다리면 아래 박스에 번호깃발 꼽아놓고 기다리면 알려주고 가져왓던

기억이 있을건데 이제 시스템이 바뀐거 같아

드디어 망이나살에 도입된 주문 진동벨 .............ㅅㅂ 이게 언제적에 개발된건데 이제서야 ???

참 이런거 보면 ........뭐 암튼 나도 쯤 신기했어 식당에서 이런걸 주는곳은 첨봣거든

그렇게 진동벨이 울리면 음식을 받으러 가면되 쉽게 생각하면 휴계소 느낌이야

그리고 아마 처음가면 접시 색이 달라서 왜다르지 할텐데 무제한밥으로 음식을 주문하면 연두색 접시에 음식이 나오고

1회용 밥은 흰색 접시에 나오니깐 참고해

그럼 망이나살을 조지기 전에 간장 소스를 만들어 볼건데 방법은 2가지야

간장 > 깔라만시 > 라부요 믹스 이 방법이랑

두번째 방법

깔라만시 > 라부요 > 간장

취향대로 만들어서 먹음녀 되는데 난 라부요(매운고추)를 씹어먹기 떄문에 첫번째거를 선호해

그리고 국가룰대로 고추기름을 넣을건데 졸라 넣음 되 그냥

졸라 넣으면 이렇게 되는거야

사실 이것도 부족해서 넣었던 만큼 한번 더 넣었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다 먹고 나니 무슨 과학시간인가 해부학을 해버렷노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다 먹고나서 느낀건데 PM1를 시키면 내가 밥을 3번 리필해서 먹는데

PM2를 시키니깐 한번만 리필해서 먹었어 PM2가 밥이 더 많은거 같아

그리고 난 이 스프시니랑 사랑해서 3번 리필해서 먹었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암튼 앙헬레스 여행가면 꼭 먹어봐야 한다는 메뉴중에 들어가는 망이나살을 최신버전으로 메뉴판까지 해서 올려봣는데

형들 여행에 도움이 됫으면 좋겠어 ㅋㅋㅋㅋㅋㅋㅋㅋ

좋아요 (0)
  1. 1
    망이나살은 페초가 국룰임 ㅋㅋ 막타로 할로 할로 때리고 나오면 개꿀인디 ㅋㅋㅋ
  2. 0
    글쓴이 답글
    형 여자랑 다니나보네 할로할로는 여자랑 갈때만 먹는건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