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앙헬레스 클락 하루JTV 오랜만에 가봤는데

우선 앙헬레스 JTV중에 1대장 이였었던 간지JTV1 이곳이 H로 이름 바꿧으니 H JTV 를 먼저 갔는데

손님이 많아서 마음에 드는 소녀를 찾지 못함

비 내리는 밤은 언제나

참기 힘든 지난 추억이

가슴깊은 곳에 숨겨둔

너를 생각하게 하는데

어둔 미로 속을

해매던 과거에는

내가 살아가는

그 이유 몰랐지만

하루를 갈 수 있었던 것

네가 있다는 그것

너에게 모두 주고 싶어

너를 위하여 마지막 그 하나까지

근데 하루JTV 오랜만에 왔는데 변한게 하나도 없음

애들이 변한거 같기도 한데 쇼업을 많이 못봣어

왜냐면 여기도 손님이 졸라 많았어 나갈까 하다가

비가 오니 옴기기도 귀찮음

그래서 그냥 하루에서 놀기로

기분도 적적해서 블루투스 연결해서 노래 듣기

난 노래 부르는것보다 듣는걸 더 좋아함

난 특히 중국노래 좋아해 더 신나는거 같아

한때 연습했던 은하루 노래도 부르고 ㅋㅋ

지나간 많은 날들은
아쉬움 속에 그대를 남기고
그리움이 스쳐 가는
저 하늘을 바라보면
너의 그 모습

잼있게 잘놀았어

다음에 같이 밥먹기로 했는데 모르겠네 믿지는 않지만 안먹어도 뭐

여자는 많으니 상관없고

좋아요 (1)
  1. 1
    요즘 갑자기 드는 생각이 있음..
    형의 오랜만은 어느정도일까..하는
    내 결론은
    형의 오랜만은 1주일을 넘기지 않아
  2. 1
    글쓴이 답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형 한 3주만에 온거같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