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한 나의 경험치로 느낀대로 씀
지난4월초 앙헬에서 볼튼 호텔과 연결된 카지노 바에 감
매니저의 명기 추천으로 바바애 초이스
그날 하루는 이애가 불쌍해서 애를 공주로 만들어 주어야 겠다고 다짐
sm몰 가서 쇼핑하고 점심 먹고 호텔서 떡으로 한 시간 보냄(노사정 ㅠㅠ)
그뒤 즐겁게 수영하고(볼튼 호텔 아님) 저녁엔 산페르난도에 있는 놀이동산 다녀옴
그뒤 스카이 가든서 저녁먹으며 반주 한잔 ㅎㅎ
호텔에 돌아와 피곤해 그냥 잠
아침에 일어나 한떡 추가 했으나 노사정 ㅠㅠ
바바애 보내고 솔직히 든 생각
이곳엔 명기가 없나 생각 듬
그리고 애들은 그때 뿐이라는 생각이 듬
있을때 잘하는게 최고지 한국에 돌아와 바바애와 대화 나누기 어려움
문자도 확인 잘 안함 ㅎㅎ
아무튼 경험담으로 앙헬 가거든 후회 없이 그날 그날 최선을 다해 놀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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