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정 중간에 이래저래 축하할 일들이 있는 멤버들이 있어서 마땅한 곳을 고민하다가 결국엔
구관이 명관!! 해머로 집결!!
평일 밤이라 사람이 많진 않습니다.

11시 30분 상황. 프리테이블은 아직 자리가 많이 남았고, 그래도 테이블은 하나둘 채워져 갑니다.

1층에도 자리 많은데 2층을 선호하는 분들도 역시나 계시는군요. 그래도 해머는 1층 아니겠슴까 !!
이날 총 13명이 모였네요!!
헨델형도 오곸 징어형도 오고 랑이형하고 도망갔던 랑이형 파트너도 오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기분 좋은 날~~!! 데킬라로 시작해서 샴페인 소맥으로 둠칫둠칫.
어후...근데 영상은 좀 찍었는데 헨델형이랑 춤추느랔ㅋㅋㅋㅋ 정신이 오락가락 했네요.
제가 논 후기는 별거 없지만!! 간만에 해머 메뉴판 완전체 올리니 용서 바라옵니다~!!
헨델형이랑 같이 찍은 해머클럽 메뉴판 전체!! 올라갑니다!!











어둡고 시끄럽고 번쩍거리고 ㅋㅋㅋㅋ 거의 메뉴판을 정독할 일이 없었는데 저도 사진 찍은 거 보고 다시 한 번 보게 됐네요.
비싼술도 많구만요. 잘 몰랐던 세트메뉴도 있고 ㅋㅋㅋㅋㅋ
젤 비싼건 Ace of spade Rose인가 봅니다. 무려 65,000 페소...얼마여 이게...대충 계산해도 160만원 후덜덜.......
못본걸로 하겠습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
보통 기분내기 위해 무난하게 마실 수 있는건.... 5~6천페소 내외인 거 같습니다.
죶니워커 블랙 5.5k, 짹다니엘 5.5k, 호세꾸엨...보 5k 조금 여유 있으시면 패트론 실버도 추천드립니다. 호세쿠엘보에 비해 훨씬 부드럽고 숙취도 덜한거 같더라구요.
바바에들이 좋아하는 데킬라 로즈 5k. 2.5k의 저렴한 와인들도 많이 있습니다.
소쥬가 500페소 였구나.... 개 비쌌구나...하앍......담부턴 아껴먹어야지... 아무나 막 퍼주지말곸
뒤쪽부분에 보면 위스키 패키지, 타워패키지 등등도 있는데 딱히... 엄청 이득이다 이런 느낌은 모르겠네요.
어휴.... 동영상이나 사진이나 뭐한다고 얼굴을 그렇게들 많이 찍어놨는짘ㅋㅋㅋㅋ 궁금하신 분은 나중에 만나서 보여드릴께욬!!!!
어쨋거나 !! 이렇게 후기 본편 끝 !!
동남아 커뮤니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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