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마지막날이니 6시부터 활동해봅니다
비어바에 위치한 한국계 비어바입니다.
다른 곳이 s급 0.2명에 cd급 다수라면
여긴 a급 3명만 있습니다. 그리거 b급
아마 한국인 취향이 반영된듯
다른건 기억안나고 옆테이블의 앉으신 형님이 유창한 타이어로
여자 4명을 휘어잡는 모습 인상 깊었습니다
저도 괜찮으면 한잔하려고 했는데 영귀찮아서
밥만 먹고 끝
생각해보니 라오스에 맥날이 있었나요?
11시에 오려고(12시 마감) 생각했는데
그 예쁜 언니가 생각나서 그냥 취침 후 2시 기상
2시 기상후 씻고 돌아다녀봅니다. 이미 파장분위기. 이런 분위기에서 픽업하려고 늦게 출동했죠
근데 아쉽게도 어제와 다르게 물량이 많이 빠져 있습니다.
눈여겨 보았던 1집 2집 3집 모두 덜렁이형님들만 남아있습니다.
그래서 가던집갈까하고 발걸음을 옮기는 도중 아 수진이한테는 사주기 싫다는 생각이ㅜ더 크게 들어서 호텔로 백
어차피 독서는 나중에 해도 되고 안해서 죽는것도 아니고
당장 내일 라오스 입국이나 신경써야 하니 오히려 좋아
이렇기 태국첫방문 우돈타니를 마치게 됩니다.
추신 : 아 첫날부터 knk갈걸. 왜 홍대병걸려서 클럽하고 비어바만 전전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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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이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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