범계에서 2차로 어디갈까 하다가 상가 위로 보다보니 사람이 진짜 많아 보이길레 그냥 닥치고 갓는데
아니나 다를까 웨이팅이 ㅅㅂ 명불허전 꽃향기가 날리는 곳에는 언제나 꿀벌들이 많다 ㅇㅈ
개인적으로 이자카야를 겁나 사랑하는데 오마카세 이자카야 느낌은 또 처음임

마시다 보니 어느세 해가 .......오늘 집에가긴 글럿다리
위치는 안양시 동안구 평촌대로223번길 20 (호계동, 2층 201호) 주소 올리니 가볼형들은 가봐
앙헬에서 이런느낌 없는데 이런갬성이 생길일은 없겟짘 ?

범계역 근처 이자카야 '야키토리 나루토 메뉴판









산초랑 뭐 아기자기 하게 뭐 올려놓은것도 있고

사케를 시키니깐 원하는 잔을 고르라고 하더라고 ???
난 약간 소녀갬성 이니깐 무엇을 골랏을깤?

띠로리~~~~

난 참고로 준마이 시리즈 좋아함

이게 기본반찬 이었는데 뭘깤?

이걸 뭐라고하지???무 슬라이스???

암튼 1차로 배좀 불러서 이것저것 먹어볼겸 간단하게 3꼬치코스 12800 따리 시킴
이게 첫번째 임

이걸 주면서 100초인갘 ??? 그전에 먹으라고 하더라고 지방이 굳는다고 상술인갘????
뭐 그래서 외국인노동자는 잘 모르니깐 허버허버 순삭했짘

근데 맛은있더라곸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이게 오마카세 느낌이라서 멀리서 지켜보고 먹으면 하나씩 가따주고 그러더라곸??
근데 이게 쯤 뭐랄까 갈증난다고 해야되낰?? 그래서 그냥 오마카세고 나발이고 그냥 다달라그랫엌

이게 시오타래 양배추인가 그런데 980원 ??
한국에서 이가격 실화인갘????????뭐짘 ? 9800원 아니곸??? 한국무락 미쳣놐 개싸넼

아무튼 3종 시켯는데 마지막 꼬치까지 나옴
왜 여자들이 좋아하고 환정하는지 알겠음

대우받는 느낌들고 인테리어 아기자기하고 손님많고 사진찍음 잘나오고 이런곳이 앙헬레스에도 있더라면
난 충분히 가능성있다고 보는데 ...........아쉽닼 ㅠㅠ
그리고 타코 와사비도 한번 시켜봄
그냥 이건 형들이 아느 그맛 그 이상도 아님

최근에 가본 이자카야중에 가장깔끔하고 괜찮았던집 같아 이게 아무리 봐도 체인점 느낌인데
형들 동네근처 있음 한번가봐 추천함
보이밤

댓글 2
내용도 점점 뭔가 좋아지는거같곸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