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슐랭 가이드에 선정된곳
태국의 문화를 즐길수있는 PANG CHA 방문후기
오늘은 태국의 유명한 thai tea (태국티) 와 빙수 전문점
팡차에 대한 이야기를 좀 해보려고 해
여기는 내가 가본 지점만 한 6군데는 넘는듯.
돈무앙 공항 지점부터 해서 . 센트럴월드 지점 등등등
시내 곳곳에 있기 때문에
돌아다니다가 매장이 보이면 왠만하면 들렀어



여기는 미슐랭 가이드 빕구르망에 선정된 곳이야..
미슐랭 가이드 선정관련 링크 ..
팡차는 단순한 디저트가 아니라 태국 전통의 '팡옌(Pang Yen, 얼음과 식빵을 이용한 디저트)' 문화를 현대적으로 해석한 브랜드 라고 볼수 있어


태국 관광 초보자 형님들을 보고
내가 좀 아쉽게 느끼는 거는
태국의 정서와 문화를 제대로 느끼지 못하고 그냥 가버리는 분들이 많다는거야
이게 무슨말이냐…
태국 초보 관광객 형님들이 보통적으로 들리는 곳은 스쿰빗인데
거기는 사실 현대화된 도시에 가까워
유흥 같은 경우에도 소이 카우보이나 나나프라자
이런곳들은 서양식으로 되어 있는 것이고
그리고 서양식 레스토랑이나 음식점들이 많아
그래서 잘 모르는 분들은 태국 와서 뭐 똠양꿍이나 쌀국수 팟타이 그냥 먹고
아 이거 뭐 태국 음식 먹었다 그리고 대충 뭐 유흥가 몇 번 다니고
그러다가 아 태국문화 느꼈다라고 생각하는데
이거는 내가 생각하기에는 좀 아쉬운 부분이 많다는 것이지
사실 유흥 몇 번 하고 그냥 태국 여자들과 놀다가
한국으로 복귀하게 되면은 좀 허무한 생각이 들기도 들어
오늘 이야기하는 팡차의 경우에는
엄청나게 태국 문화를 딥하게 느낄 수 있는 곳은 아니지만 그
래도 초보 형님들이 조금 더 태국 문화에 대한 관광에 대한 느낌을 가질 수 있는 곳이라고
생각하거든

전통 타이티을 비롯해서 다양한 디저트와 음료 그리고 빙수가 유명해
그런데 한국처럼 엄청 달달한 맛은 아니고
조금 담백하고 그런 맛이야
과하게 단 거를 좋아하지 않는 형님들에게 추천해
여기는 지점이 여러 곳이 있어
태국의 여러 백화점이나 중심가에 매장이 있거든

이렇게 구글로 쳐 보면은 지도와 위치가 나오니까 가까운 곳을 가면 되고
우리나라로 치면 을지로 , 광화문 , 강남 , 명동 , 신세계백화점 등에 입점되 있는
그런 느낌의 브랜드라고 보면되
형님들이 방콕에 놀러오면 내가 형님들을 데리고 다닐 텐데 참 아쉽네 ㅎㅎ ㅎ

빙수는 한국 돈으로 만 원에서 2만 원 사이 하는데 양이 꽤 많아
그래서 넉넉하게 먹을 수 있고 둘이서 시켜도 충분히 먹을 수 있는 양이야
빙수는 단순히 달기만 한 것이 아니라,
5가지 종류의 프리미엄 차(Southern Thai Tea, Emperor Oolong, Red Tea, Leaf Black, Ceylon Tea)를 독자적인 비율로 블렌딩하여
깊고 진한 차의 향을 즐길 수 있어
그러니까 단순한 설탕의 단맛보다
진한홍차향 , 스파이스향 , 연유의 고소함 , 밀크티 풍미가 복합적으로 구성된 맛이라고 할수 있지
솔직히 이런 곳은 태국 여자들과 같이 돌아다니면서 데이트 코스로 하기에도 딱 좋아
데이트 코스가 아니더라도 한 번쯤 여행으로서 방문해 봐도 좋은 곳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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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이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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