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방콕의 야시장 udomsulk walk 에 다녀온 이야기를 해볼게.
https://maps.app.goo.gl/EnntrfkvQPe1dMzY7
요즘 환율이 안 좋지. 한국 돈 가치가 많이 떨어졌어. 그래서 방콕에 가도 물가가 오른것처럼 많이 체감을 되는데. 오늘 소개하는 이런 로컬들이 가는 야시장 같은 경우에는 물가 자체가 저렴하기 때문에 음 상대적으로 비용을 아끼면서도 재미있게 시간을 보낼 수가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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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시장의 맛은 바로 이런 맥주 광장이지.

야외 맥주 광장이 있는데 무대에는 공연장도 있어서 그 로컬 밴드가 노래도 부르고
잘 모르는 형님들은 이 로컬 밴드가 뭐 대수냐라고 생각할 수도 있는데 이게 밴드 잘 만나면은 분위기 엄청 올라가고 술맛도 엄청 올라가거든.
이 맥주 광장의 장점은 야시장 내에서 파는 모든 음식을 가져와서 자리 잡고 먹으면 되는 거야. 맥주만 따로 주문을 하면 되는 거지.

야시장 내에서 파는 다양한 음식들을 고르는 재미가 쏠쏠해. 가격도 저렴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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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히 태국 이런 로컬 음식들은 위생이 안 좋다. 이렇게 말하는 사람들도 있는데 그것도 다 복불복이야. 지금 사진을 봐 봐 어디가 위생이 안 좋게 생겼어.
아무 문제 없거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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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라도야외가 불편함 형님들은 실내에서도 술자리를 가질 수가 있거든.
그러니까 이 야시장 안에는 일반적인 매장을 가진음식점들도 있다는 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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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를 들어 지금 사진을 보면은 한국식 삼겹살이 보이잖아. 이거는 이 야시장 안에 있는 코리안 BBQ칩을 가면은 이런 식으로 먹을 수 있는 거고 여기 부패 형식이라서 그냥 정액제 요금 내고 저렴하게 먹을 수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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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국까지 와서 한국 음식은 먹기 싫다 하시는 분들은 아래의 사진처럼 태국식 비비큐 집을
선택할수도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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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전 방콕 시내 한가운데에 있는 건 아닌데 그래도 지하철로 가기에 그렇게 멀지 않아서 충분히 가볼 만한 곳이라는거.
특히 요즘에는 한 달살이 하시는 형님들은 이 근처에서 숙소를 많이 잡기 때문에 요즘에 좀 인기가 올라가고 있는 지역이라고 봐야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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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광객이 너무 많아져서 정신없는그런 야시장보다는 이렇게 로컬 현지인들이 비율이 많은 요런 야시장을 가야 한다고 생각해.
보이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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