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형님들 오늘은 태국 푸잉들과 잘 되기 위해서 태국 사람들의 문화적인 특성에 대해서 한번 이야기를 해 볼게
푸잉과 잘 되는 과정 가운데 있다가도 문화적 차이와 오해 때문에 갈등이 생기고 결국에는 망해 버리는 그런 경우가 좀 보이더라고.
1.태국사람들은 조용한 커뮤니케이션을 좋아함
한국 중국 일본 태국 이렇게 네 나라를 놓고서 비교를 해 보잖아. 서로 비슷한 나라 2개씩 묶으면 어떻게 되냐 하면 내가 봤을 때는 한국과 중국이 조금 비슷하고 일본과 태국이 더 비슷해.
어떤 부분에서? 목소리가 큰 부분에서 말이야
물론 한국 사람들도 다 그런 건 아니겠지.
전체적인 평균 점수를 내보자면 오히려 중국과 한국이 더 비슷하다는 거야. 일본과 태국이 더 비슷하고.
한국 노년층들 중에서 좀 진상들을 보면은 그런 분들이 있더라고. 목소리가 크고 약간 상대방을 하대하고 그냥 약간 떼쓰는 식으로 서비스를 요구하고 뭐 약간 그런 것들.
그리고 젊은 분들 중에서는 뭔가 좀 약간 거들먹거리거나 좀 그런 태도를 가진사람들. 그런 것도 별로 태국 사람들 정서에는 잘 안 맞는 듯 해.(mz 건달 느낌이라고 해야하나)
2. 태국 사람들은 좀 느긋하다?
한국식으로 생각을 하면 태국 사람들이 좀 느릿해 보이고 빨리빨리 안 움직여 보일 수 있잖아. 그런데 거기는 아주 사계절이 덥기 때문에 솔직히 한국 사람들도 태국 가면 그렇게 조금은 변할k 수 밖에 없어.
그런 부분에서 너무 민감하게 받아들이고 매사가 불만이면은 같이 만나는 푸잉들도 우리를 어려워해. 그렇게 될 수밖에 없어.
그런데 태국 방콕 같은 경우 실제로 그렇게 모든 게 느리거나 그렇지도 않은 것 같아. 내 생각에는.
방콕은 글로벌 기업들의 본사도 있고 지사도 있고 외국 대사관들도 있고 전 세계 관광객들이 오고 이렇기 때문에 서비스 품질이 글로벌 표준화에 맞춰져 있거든.이 정도 품질은 유럽이나 전 세계 어느 나라를 간다고 하더라도 음 크게 떨어지지 않다고 나는 생각을해.
한국이 비정상적으로 전 세계에서 모든 게 가장 빠른 거지. 태국 방콕이라는 도시가 전 세계 평균으로 쳤을 때 느리거나 이건 아니거든요. 생각보다 우수한 품질을 가지고 있다고 나는 생각을 해. 오토바이 택시 기사들도 엄청 빠르게 움직이고 무슨 배달 서비스 같은 거 하면은 오토바이로 빠르게 다 배달해 주고 이런 것만 보면 뭐 어리버리 느릿느릿 이러지 않아. 그리고 아침에 일어나 보면 새벽부터 사람들이 바쁘게 움직여.
그러니까 한국을 기준으로 생각하면 불만족일 수도 있지만 그거는 한국이 전 세계에서 너무 좀 특별하게 과열된 부분이 있는 거고. 사실 방콕은 생각보다 살기에 편할 수도 있다는 거를 생각을 해야 돼.
3. 태국 푸잉들의 집착
동남아 여성들의 집착은 좀 과도할 정도로 무섭다라는 괴담 같은 게 있잖아. 이건 진짜로 그럴까? 나는 여러 명을 겪어 봤는데 이거는 좀 케이스바이 케이스라고 생각을 해.
실제로 집착이 아주 심한 여자도 만나봤고. 생각보다 상식적인 개념을 가진 여자들도 만나봤거든.
그러니까 전통적인 정서로 따지면은 좀 집착이 강한 건 사실이야. 그리고 한국 기준으로보면 진상에 가까운 집착을 보이는 경우도 많고.
그런데 요즘에는 현대화된 교육을 받은 푸잉들도 많이 늘어나 늘어나고 또 성격이 많이 드세지 않은 푸잉들 같은 경우에는 그렇게까지 진상을 안 부리는 경우도 있어.
이 집착의 정도와 강도도 사람에 따라 다를 수 있다는 거임.
그래서 성격을 잘 봐야 한다는 거야. 얼굴만 보고 성격이 잘 맞지 않으면 엄청난 집착 때문에 빨리 헤어질 수 있거든. 스트레스도 심각하게 많이 받아.
ㆍ
ㆍ
오늘 이렇게 세 가지의 내용에 대해서 알아봤어.
나름 오랜 경험 끝에 정리해본 중요한 내용이라고 생각해. 이 내용을 알고 있느냐 모르느냐의 차이에 따라서 시행 착오가 엄청나게 줄어들거든.
보이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