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사진은 워터사이드 가라오케라는 이름의 방콕에 있는 유명한 레스토랑이야. 이 장소에 대해서는 다음포스팅서 이야기를 할게 .
여기에서 만났던 푸잉들과는 거의 대부분 잘 됐어. 내가 왜 이 사진을 올리는지에 대한 이야기는 오늘 내용을 보면 알 수가 있어.
특정한 푸잉의 경우에는 나는 소개팅을 하는 기분으로 만나고 장소를 선정하거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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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내용은 태국 푸잉들의 특성이야.
내가 옜날에 태국을 방문하기 전에 나는 태국 푸잉들에 대해서 막연한 착각을 하고 있었어. 그때 당시에 나는 무슨 아고고 후기 같은 거를 보고서 나 혼자만에 선입견을 가지게 되었어. 태국 푸잉들은 전반적으로 성에 대해서 헤프고 개방적이며 쉽다. 그러니까 약간은 좀 유흥가 여성 같은 느낌이 있다. 그리고 한국 남자들한테 쉽다. 이런 어떤 선입견이 있었어.
물론 여기에 해당되는 여자들도 있는데 그렇지 않은 여자들도 있거든. 그래서 이 구분을 잘 지어야 한다는 거야. 그리고 구분 상태에 따라서 접근 방법과 우리가 해야 하는 행동 방침도 달라져.
처음에는 나도 이런 개념들을 잘 몰랐고. 그러다 보니까 어리버리하고 그러다 보니까 시행착오를 겪고 쓸데없는 돈도 써보기도 하고 자존심도 상하기도 하고 그랬었지.
형님들도 나 같은 꼴을 안당하려면 시행착오를 안 겪으려면 지금부터 내가 하는 이야기가 꽤 도움이 될 거야.
어떤 푸잉를 만났는데 이 여자가 대학교도 나왔고 방콕 중심가에 있는 대기업에 다니고 있어. 거기다 외국계 대기업이고 영어까지 잘하고 거기에다가 유학까지 했어.
이런 여자들은 완전히 그냥 일반적인 커리어 우먼이지. 유흥가 여성들과의 마인드는 완전히 달라. 그냥 한국에서 대학교 나와서 그냥 대기업 다니는 그런 여자들과 생각이 비슷하다고 보면 돼. 이 여자들은 자신들을 그냥 일반적인 회사원이 이라고 생각해. 마인드도 그냥 고등 교육을 받은 일반적인 지성인 직장인 깨어있는 시민 이런 식의 사상을 가지고 있음
그런데 이런 여자들을 대할 때 유흥가 여자들을 대하는 것처럼 비슷하게 행동을 하고 우리의 행동 방침이 나온다? 그러면은 안 되는 거지.


이런 여자들을 만날 때는 그냥 소개팅하는 기분으로 만나면됨. 원나잇 하려는 생각도 버리고 좋은장소 골라서 그냥 인간대 인간으로서 마음을 주고받아야 돼. 그러다 보면 잘 되게 돼 있어. 한국보다는 최소한 확률이 높았어.
매번 저런 데서 만나라는 게 아니라 처음에 한 번 두 번 만날 때나 아니면은 고백 박을 때 저런대서 하면 좋다는 거지.
그리고 다른 종류의 푸임들도 있지. 내가 처음에 선입견을 가졌던 약간 유흥 쪽에 어느 정도 걸쳐져 있는 푸잉들이야.
태국은 아시다시피 정상적인 회사의 비율이 작아.
여자들이 취업을 하기가 힘든데 그나마 돈은 좀 많이 벌라면 아무래도 유흥 쪽이나 이런 데서 일을 해야겠지.
완전히 100% 유흥 쪽에 일하는 여자들도 있고 그렇지 않고 회사를 다니는데 끝나고 나서 뭐 파트타임으로 유흥쪽에서 일을 한다던가 이런 여자들도 있고 평일에는 회사를 다닌다가 주말에는 유흥 쪽에서 일하는 여자들도 있고 다양하지.
이런쪽의 여자들이라고 해서 무조건 쉽고 막대하라는 건 아니야. 다만 인간적인 교감을 하면 어쨌든 한국 여자들보다는 훨씬 편한 게 사실인데.
문제는 이제 서로가 서로를 어떤 관계를 보느냐 그게 문제겠지. 이런쪽의 여자들 같은 경우에는 보통 스폰서를 여러 명 두고 있는 경우가 있어
예를 들어 손님으로 만났지만 계속 관계를 유지하는 거야. 다만 이런 여자들은 보통 자기가 만나는 사람들에게 한 달에 몇십만 원 정도 생활비가 부족하다는 식으로 그런 식으로 이제 이야기를 돌려서 해.
이런 여자들을 만나는게 나쁘다라는 이야기를 하려는 건 아님.
마음에 들면 만날 수도 있고 생활비를 한 달에 몇십만 원 정도 내가 도와줄 수도 있어.
다만 중요한 건 이렇게 생활비를 도와주는 남자가 나 혼자가 아닐 수도 있다는 거야.
그러니까 너무 심각하게 사랑에 빠지거나 과도하게 좋아하면 나만 상처받을 수도 있으니까 그런 부분을 잘 생각을 해야 해.
그리고 태국 푸잉 들은 자기가 진짜로 좋아하면은 남자들에게 돈을 잘 요구하지 않더라고.
이 여자들도 사람이기 때문이고 그런말을 한다는 어떤 의미를 갖는지 다 알고 있지.
최근까지만 해도 일반인이 더 좋았어. 그런데 요즘에는 좀 생각이 바뀌었어. 차라리 이런
반간인 이 차라리 더 낫지 않나. 나 말고도 용돈을 주는 남자들이 여러 명 있는 그런 여자가 더 낫지 않나 그런 생각도 한다고.
완전 일반인은 헤어지고 나면 마음이 좀 안 좋고 기분이 좀 씁쓸하고. 그렇더라고. 미안 하기도 하고. 여러 가지 감정이 복잡해.
그런데 이런 유흥 쪽에 약간이라도 담그고 있는 여자들한테는 내가 책임을 좀 덜 져도 되고 그렇잖아.
오늘 내가 형님들에게 말하고 싶은 건 태국 푸잉들은 완전히 그냥 일반적인 민간인이 있고 그렇지 않은 사람들이 있다. 그래서 그것을 구분을 잘 해야 한다는거야
희망적인 결론으로 마무리를 하자면 어쨌든 한국보다는 훨씬 기회의 땅이라는 거 이거 하나만큼은 내가 자신 있게 이야기할 수 있어.
보이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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