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글을 읽기 전에 이 동영상을 먼저 한번 봐 봐 내가 찾아낸 꿀통 플레이스인데 보면은 한국 남자들은 1도 없고 젊은 여자애들만 엄청나게 많음. 그러니까 장소 선정은 이런곳을 해야 되는 것임. youTube에 떠도는 한국 남자들이 많은 클럽 그런 곳에서는 성공률이 떨어질 수밖에 없음. 이미 나 말고도 한국 남자들이 많기 때문에
형님들 오늘은 한국 남자분들이 가장 태국에 대해서 궁금해 하는 궁금증 3 가지에 대해서 한번 이야기를 해 볼 게
바로 물가랑 치안 그리고 태국 여자들과의 성공 확률이야.
지금 이 세 가지 주제가 대해서 인터넷에서 사람들이 굉장히 많이 반응을 하더라고. 아마 형님들도 좀 궁금하지 않을까 싶어서 오늘 커뮤니티에다가 그 내용을 써 볼게.
■ 태국치안은 어떤가?
결론만 말하면 생각보다 안전하다고 말할 수 있어.
태국은 관광으로 먹고 사는 곳이기 때문에 관광객들이 많이 오는 곳은 일정 수준 이상의 치안이 유지되고 있어.
그러나 사람들이 많이 모이는 곳은 자잘한 사기 절도 이런 일들도 가끔씩 발생하는 듯함.
태국에는 여러 나라 국적의 외국인들이 굉장히 많거든. 서양인들도 많고. 그런데 우리가 생각하는 선진국에서 온 서양인뿐만 아니라 인도나 온갖 제3 국적의 사람들이 다 이리저리 막 뒤엉켜 있는 곳임.
낯선 외국인이 친하게 말 건다고 해서 괜히 말 섞고 처음 보는 장소에서 괜히 술 건배하고 이러다 저러다 보면은 강력범죄 보다는 자잘한 사기 절도 소매치기 당하는 경우가 많더라고.
이런 범죄는 태국사람들이 저지르는 게 아니라 제3세계 외국인들 이 많이 저지름.
나는 태국에서 단 한번도 사기나 절도 이런 걸 당해 보지도 않고 큰 문제는 없었는데 조심성이 없고 낯선 사람을 경계하지 않거나 누가봐도 여행객인 것 티 많이 내면서 귀중품 많이 갖고 다니면 이런 사기꾼들이나 절도범들의 표적이 되는 듯도 함
이런 종류의 경범죄들은 태국뿐만이 아니라 여행객들이 많은 나라에서 굉장히 많이 일어나기 때문에 (특히 이태리) 태국이 크게 치안이 약하다라고 볼 수는 없음. 그러니까 나만 똑바로 어리버리지 하지않게 처신 잘하면 아무런 문제 없이 평화롭게 살아갈 수 있음
■ 방콕물가는 왜 비싸게 느껴지는가?
요즘 들어 물가가 오른 게 아니라 방콕 물가는 원래부터 비쌌음. 그리고 초보 한국인 관광객들이 머무는 지역이 방콕에서도 가장 물가가 비싼 곳들임. 그런 데를 돌아다니면서 물가가 비싸다고 말을 하고 있음.
그러니까 방콕이라는 도시는 로컬 물가와 글로벌 물가가 공존을 하는데 초보 관광객들은 로컬 물가가 적용되는 장소를 돌아다니기보다는 글로벌 물가가 적용되는 장소 위주로 돌아다니다 보니까 물가가 비싸게 느껴지는 것임.
아무리 후진국이라고 하더라도 그 도시의 수도가 어느 정도 발전을 하게 되면 도시내부의 특정 지역은 글로벌 물가가 적용됨.
글로벌기업들의 본사 대사관 그런 것들이 도시 내부에 들어서면 물가는 올라갈 수밖에 없음
필리핀도 보니파시오 글로벌시티 같은 경우에는 일반적인 필리핀 현지인들이 생활하기에는 말도 안 되는 물가를 가지고 있을 거야.
100만 YouTube 희철리즘이 얼마 전에 캄보디아를 다녀왔는데 캄보디아의 수도 프놈 팬도 마찬가지였음
요즘에 더 물가가 올랐다고 느껴지는 부분은 아마 환율 문제일 수도 있음. 한국의 돈 가치가 많이 떨어져 버렸기 때문에 그 부분이 더 체감이 들 거야.
그래서 방콕에서 아무 생각 없이 돈을 쓰고 다니면은 그냥 하루에 10만원 20만원 쓰는 거는 우스음. 이것도 무슨 엄청나게 뭐 호화롭게 쓴 것도 아님. 그냥 술 좀 마시고 안주 몇 개씩 시키고. 그러다 보면은 뭐 10 만원 20만원 돈 나가는 거는 뭐 1시간 2시간이면 없어짐
하지만 또 아끼자면 엄청나게 아낄 수도 있고
잘 찾으면 가성비 있게 쓰일 수도 있는데 초보들은 그걸 잘 모름. 직접 몸으로 부딪히고 겪어 보지 않으면 절대로 알 수가 없음.
인터넷으로 백날 첫날 YouTube로 보고 뭐 해도 그냥 흔하디 흔한 뻔한 내용들만 나오고 제대로 된 노하우가 나오는 것들은 한 동영상 100개 정도 보면 한 2개 3개 밖에 안됨
오래 살았다고 해서 또 무조건 많이 아는 것도 아님. 오래 살면 자기가 편한 방식을 고수하려고 하는 성향도 굉장히 큼
이거는 그냥 끊임없이 문제 의식을 가지고 관찰하려고 하는 성향과 새로운 곳을 탐험하려고 하는 성격이 있어야됨.
내가 아는 동생은 고등학교도 태국에서 국제학교를 나왔고 부모님이 태국에서 사업을 하고 지금은 아이를 낳고 태국에서 결혼까지 해서 살고 있지만 여전히 나보다 잘 모름.
그 동생을 보면 그냥 주재원 외국인들이 가는 비싼 식자재 마트 이런 데서만 장을 봄
그리고 카페를 가더라도 스타벅스를 주로 감 그러니까 특별히 뭐 돈을 아껴야 되는 이유도 잘 모르고. 굳이 그런 데를 찾아다니지도 않음.
태국에서 사업하느라 바쁘기 때문에
일일이 뭐 가성비 있는 장소를 찾아다니던가 이런 거를 고민할 시간도 없음
나 같은 경우에는 하루에 2000원으로 살아도 보고 하루에 100만원도 써보고 다양한 경험을 해 봤고 새로운곳을 찾는것을 좋아하는 성격임.
그래서 여러 장소들의 안내를 잘하는 편이라고 말을 할 수가 있음
그래서 아래와 같은 글을 계속 쓰고 있잖아. 궁금한 형들은 가서 한번 확인해 보고
가성비에 관한 내용들은 내가 주기적으로 업데이트 할 예정임
https://boybam.com/posts/zDkJmPZAhV/
■ 태국 여자는 왜 요즘에 잘 안 되는가?
인터넷에 떠도는 한국 사람들의 체험담이나 후기들을 보면 방콕 클럽 같은 데 놀러 갔다가 태국 여자랑 아무것도 안 되고 돈만 날아가는 그런 후기들을 많이 보고는 해
와꾸가 차은우나 아이돌 가수급 정도의 외모를 가졌다. 그러면은 태국이 아니라 전 세계 어디를 가더라도 많은 여자의 대쉬를 받을것
하지만 그렇지 않기 때문에 여러 가지 꼼수를 쓰고 한국을 떠나서 동남아나 이런 데서 이성을 만나보려고 하는 것 아님.
이건 나 역시도 마찬가지고 나에게도 해당되는 상황임.
어쨌든 한류 열풍도 있고 하는데 나는 왜 태국 가면 잘 안 되나.다른 사람들은 잘만 되던데 라고 의문을 가지시는 형님들도 있을 것임.
나도 처음에 막연한 환상으로 갔다가 크게 데이고 그 다음부터 작전을 바꾸고 하니까 성공률이 확연히 올라가더라고.
경제학에서 가장 기본적인 법칙은 수요 공급의 원리. 형님들도 아마 다 알고 있을 거야. 수요가 많으면 가격이 올라가고 공급이 많으면 가격이 내려가지.
많은 형님들은 한류 남자의 공급 과잉 상태의 장소를 가서 태국 여자들에게 선택을 받으려고 하더라고. 여기서부터가 잘못됐다고 말을 하고 싶어.
많은 한국 형님들이 가게 되는 클럽은 이미 한국 남자들이 많은 클럽이야. 거기에서 태국 여자들에게 형님들은 그저 수많은 지나가는 한국 남자들 중에 하나일 뿐 그 어떤 메리트나 매력도 못 느끼게 되는 거지.
장소만 바꿔도 확연하게 확률이 올라간다는 사실만 알고 있으면 됨 여전히 태국은 기회의 나라고 여성의 비율이 남성보다 높아. 그래서 한국 여자들보다 훨씬 더 이쁜 여자를 만날 수가 있고 더 가능성도 열려 있다. 그 가능성과 기회를 모두 버리고 일부러 박터지는 곳에서 경쟁을 하고 있으니까 잘 안 되는 것임.
이밖에도 여러 가지 작전들이 있지만 가장 기본적인 거는 장소선택의 시작점 부터가 잘못되어있다 라는거.
이거부터 먼저 고치고. 다른 것들도 하나하나 고쳐 나가면 푸잉들 과의 만남에서 성공 확률은 올라갈 수밖에 없음.
이건 나의 주장이 아니라 그냥 자연의 법칙임.
요약하자면 여전히 상대적인 꿀통은 많은데 많은 한국 사람들 맨날 똑같은 곳 똑같은 클럽 똑같은 장소에서 태국 여자들을 만나려고 하기 때문에 잘 안 되는 것임.
하지만 조금만 노력한다면 많은 가능성이 열려 있는 곳이기도 하고.
보이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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