형님들 오늘은 방콕의 클럽 오닉스에 대해서 한번 이야기를 해볼게.
내가 처음에 방콕 갔을 때 제일 먼저 갔었던 곳이 이곳이야
이 클럽은 한마디로 얘기해서 방콕에서 럭셔리 클럽을 최초로 시도한 곳이라고 보면 돼
일단 시설이 엄청나게 크고 럭셔리하기는 해.

어지간한 강남 클럽보다 훨씬 크고 좋아.
우리나라의 클럽들이 생각보다 규모가 작거든. 우리나라는 강남에 있는 클럽이라고 해도 대형 클럽이 별로 없어. 홍대 이태원 강남 어딜 간다고 하더라도 거의 대부분 그냥 소규모 클럽이지 대형은 잘 없거든.
놀고 먹고 마시고 즐기는 거는 그런 거에 한정해서는 동남아가 한국보다는 더 선진국이다라고 생각을 해야 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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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가 무슨 요즘에 한류 열풍이니 어쩌니해서 굉장히 무슨 선진국이고 뭐 굉장히 좋은 인프라를 노리고 사는 것 같지만 우리나라는 병원 빠른 배달 서비스 그런 거에 한해서 선진국이지. 관광 문화 F&B 서비스 이런 거는 많이 부족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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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다못해 강남의 몇십억짜리 아파트에서 물이 새네 마네 그런 뉴스가 나오고 있는데 동남아에 비해서 우리나라가 굉장히 좋은 환경이고 발전돼 있다? 인도네시아만 가보 더라도 럭셔리 콘도 이런 데 보면은 강남에 있는 주거 시설은 비비지도 못해.
방콕에 있는 수십억짜리 아파트 콘도 강남에 있는 거랑 비교를 해 보면 한 세 배에서 네 배 정도는 더 좋아 보일 거야. 수영장부터 시작해서 호텔식 로비까지 의리의리 삐까뻔쩍하거든.
내가 말하고자 하는 거는 이런 건축이라든가. 설비 환경 이런 것들이 비싸면 비싸게 올라갈수록 동남아가 서울보다도 더 잘 돼 있다는 거 클럽의 건축이나 시설 이런 것도 마찬가지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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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고정관념을 완전히 갖다 버려야 지만 태국을 즐길 수가 있다고
요즘에는 방콕에 오닉스 보다 더 좋은 클럽도 많이 생기긴 했지만 오닉스라는 클럽이 갖는 상징성은 굉장히 커. 방콕에서 최초로 VIP 서비스를 시작을 했으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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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동남아 쪽 클럽들이 엄청나게 크고 시설들이 좋지. 이런 데가 웬만한 선진국 클럽 보다 노는 문화가 더 발달돼 있어서 클럽이나 이런 시설은 엄청나게 잘 돼 있는 듯해.


이거는 일반 테이블 메뉴판 ..
럭셔리 클럽을 최초로 시도했다는 것은 무슨 말이냐 하면 그전에는방콕 클럽에서 VIP라는 개념이 없었거든.
그러니까 일반적인 스탠딩 테이블만 있었고 더 비싼 돈을 주면은 구별이 되는 VIP 테이블이 없었는데
여기는 일반적인 스탠딩 테이블보다 훨씬 비싼 가격을 내야
착석 테이블 즉 vip 테이블을 앉을 수가 있다는거지

이건 VIP 테이블 메뉴판
즉 일반테이블과 VIP 테이블을 구별을 해버린거야
지금은 당연하다시피 많은곳에서 이런 제도가 있지만 옛날에는 그런게 없었거든
돈이 많은 형님들이라면 VIP 테이블을 써도 되고 그렇지 않은 형님들이라면 그냥 일반적인 스탠딩 테이블을 해도 되고 아니면 테이블을 하지 말고 그냥 입장료만 내고 들어가도 상관은 없어.


이른시간에는 이렇게 사람이 없음 ....
입장료는 현재 500바트고 스탠딩 테이블에서 놀려면
한 3500바트 정도 들고 VIP 테이블에서 놀려면 한 2만 바트 이상 써야 될 거야
처음에는 좀 현지의 하이소나. 돈 많은 여자들이 좀 오는 곳이었는데
지금은 분위기가 완전히 바뀌었어.
지금은 관광객들이 너무 많아서 거의 관광객 전용 클럽이라고 보면 되고
특히 중국 사람들의 비중이 많아졌고 한국 사람들의 비중도 꽤 높아.


입장료는 현재 500바트고 스탠딩 테이블에서 놀려면 한 3500바트 정도 들고 VIP 테이블에서 놀려면 한 2만 바트 이상 써야 될 거야
처음에는 좀 현지의 하이소나. 돈 많은 여자들이 좀 오는 곳이었는데 지금은 분위기가 완전히 바뀌었어.
지금은 관광객들이 너무 많아서 거의 관광객 전용 클럽이라고 보면 되고 특히 중국 사람들의 비중이 많아졌고 한국 사람들의 비중도 꽤 높아.
그럼에도 불구하고 가볼 만한 가치는 있는 게 그냥 여행하는 기념으로 가보는 거야. 여기에서 뭘 어떻게 특별히 여자를 해보겠다? 그런 생각보다는
마음을 비우고 즐기려는 마인드가 더 낫지 않나라는 게 내 생각이야.
물론 와꾸와 말빨에 따라서 이곳에서도 괜찮은 여자를 해볼 수도 있기는 하지.
아무리 태국 여자들의 방문 비중이 줄었다고는 하지만 그래도 어느 정도 클래스는 있어서 한 번씩 이쁜 여자들이 오기는 하거든.
이클럽 옆에는 루트 66이라는 클럽이 또 있는데 거기는 주로 힙합이 많이 나오고 이곳은 EDM 위주야.
어쨌든 오픈 시간에는 사람이 좀 적지만 이게 점점 하이라이트 시간이 되면 꽉 차는 경우가 있고
그리고 한 가지 단점은 뭐냐 하면 스탠딩 테이블을 잡으면 테이블과 테이블 간격이 좀 좁아 그래서 사람들이 많이 있으면 좀 꽉 찬다는 느낌이 들어.
그래도 강남클럽보다 훨씬 저렴한 비용으로 스탠딩 테이블 잡을 수 있고 시설도 어지간한 강남 클럽보다 훨씬 좋으니까 그냥 그런 분위기 느껴보고 싶으면 가보는 것도 좋고.
솔직히 여기서도 말빨만 있으면 태국 여자들 다 꼬실 수 있어
하지만 본인의 노력과 노하우가 어느 정도는 약간은 필요해
어쨌든 한번쯤은 가볼만한 곳이고
근데 여기서 꼬시는거 보다는 여자들을 만날 수 있는 더 쉬운 클럽에서 만나고 몇일 연락한 다음에
그 여자들이랑 같이 동행으로 들어가는게 더 났지 않을까 라는게 내 생각이야
보이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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