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국의
서민들을 대상으로 한 오리지널 로컬 식당들은
주 재료의 양이 많지가 않음 고기가 아주 조금 들어가 있음. 이게 나쁘다 그러는 게 아니라 이게 그냥 일반적인 태국 사람들이 로컬식으로 먹는 음식임.
밥도 양이 많지가 않아서 저거 하나만 먹으면 한국 사람들 기준으로는 배가 고플 수 있음

아래의 사진을 보면
해물이 아주 푸짐하게 들어가 있는 걸 확인할 수가 있음.
물론 같은 메뉴는 아니지만
만약 위의 메뉴와 동일한 걸 시킨다고 한다면 고기가 훨씬 많이 들어감.

이번에는 어떤 장소에서 먹는지 한번 비교를 해보면
이게바로 일반적인 로컬 식당임

아래는 중상급 이상의 레스토랑임.

같은 메뉴인데도
음식의 양이 두 배 이상 많고 퀄리티가 더 높은데
시설까지 더 좋은데
가격이 두 배라면 그걸 비싸다고 해야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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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게 좋다 나쁘다라는 걸 떠나서 이런 이유가 있기 때문에 가격 차이가 발생할 수도 있다는 것을 말하고 싶었음
막을 거에 민감하지 않은 분들이라면 일반적인 로컬 식당을 사용해도 됨 하지만 그런 거에 조금 민감한 분들이라면 돈을 좀 더 주고 어느 정도 이상의 식당을 가는 게 좋다고 봄
이거는 뭐가 좋다 나쁘다라는 게 아니라 개인의 선택이고 단순히 가격만으로 비싸다고 말할 수는 없는 문제라고 생각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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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이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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