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 형들!
나는 방타이와 푸잉이 삶의 유일한 낙이 되버린 30대 초반 까올리야...
한녀들도 만나봤지만 이거 저거 잴거없이 만날 수 있는 푸잉들이
나한테는 더 잘 맞는 것 같더라고
KTV나 아고고도 많이 다녀봤고 클럽이나 SNS, 미프같은 데이팅 어플로도
그리고 심지어 일반인 푸잉들 번호따기로도 많은 푸잉들을 만나봤어.
지금까지 방타이 한 기간을 다 합쳐보면 대략 내 인생의 2년 이상은
태국에서 보낸 것 같네...
물론 내가 하는 일이 비수기에는 재택근무로도 충분히 가능한 일이라 그렇긴 해
방타이 할 땐 너무 좋지만 한국에 있을 땐 태국이 그리워지고 하다보니
여기 커뮤니티에서 썰도 풀고 정보도 주고 하면서 그나마 위로를 해보려구
앞으로 자주자주 글 쓰도록 해볼게!
앞으로 태국 유흥이나 문화,맛집 등 여러 분야로 글을 쓰려고 하는데
알고 싶은 정보나 이런 글을 써줬으면 좋겠다 싶은게 있으면 댓글로 알려줘!
그 내용부터 빠르게 글 써보도록 할게~
그럼 앞으로 잘 부탁해!
사진은 내 앞마당 루트 66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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