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태국 방문시 장소 선정에 목을 매는 이유.
안녕 형님들 나는 밤문화갤러리 시절부터 지금까지 굉장히 많은장소에 대해서 안내를 했어.
아니 그냥 유명한 관광지들에 대해서만 좀 안내하면 되지 왜 이렇게
뭐 구석구석 신기한 동네 탐험하듯이 다 찾고 다니냐
라고 의문을 갖는 형들도 있겠지
왜 이렇게 많은 장소에 대해서 안내를 하고 조사하고 찾아보느냐 하면
크게 2가지의 이유가 있는데
그 이유들에 대해서 한번 설명을 해볼게.
일단 태국이라는 나라는 여러 사회가 겹쳐져 있는 나라야.
방콕만 하더라도 상류층부터 로컬 사람들까지 갈 수 있는 장소와 분위기가 전부 다르고
국제도시화된 장소와 로컬 장소들이 공존해.
주재원들이나 이런 외국인 들이 가는 그런 장소부터 해서
방콕의 로컬 하이소들이 가는 곳 그리고
그냥 일반 방콕의 로컬 시민들이 가는 곳 이런 장소가 다 달라.
내 말은 어디가 좋다 나쁘다는 게 아니라 각자가 가지고 있는 분위기가 달라
거기에 동네마다 모여있는 외국인들의 종류도 다르고 하니까.
특정 지역은 아랍인들이 많이 모여있기도 하고
특정 지역은 서양인들이 많고 특정 지역은
로컬 사람들이 많고
특정 지역은 태국의 부유층들이 많고
특정 지역은 일본인들이 많고
이렇게 보면 한국보다 훨씬 좀 더 다양하다고 볼 수 있어.
이렇게 문화가 다양하기 때문에 가 볼 만한 곳도
다양하게 많아질 수가 있다는 거지.
그리고 일반적으로 초보자들에게 잘 알려져 있는 여행지 말고도
숨겨져 있는 명소나 맛집들 분위기 있는 곳들이 굉장히 많아서
이거는 뭐 까면 깔수록 양파같이 좀 계속 나오는 그런 것들이 있어.
게다가 더 중요한 사실이 있어
우리는 지금 태국을 한국보다 못 사는 나라라고 생각을 하고 있는데
그리고 관광산업의 경우에는 한국을 애진작에 추월하기도 했고
그러니까 당연히 한국보다 더 인프라가 발전돼 있고
한국보다 더 다양한 볼거리와 높은 수준의 시설들이 있는거지.
국제적인 자본들도 많이 침투를 해 있고 .
이상은 이제 여행과 문화적인 관점에서 내가 여러가지 장소를 많이 찾아봤던 것이고
또 다른 이유는 이제 이성과의 만남 때문이야.
태국은 우리나라보다 조금 더 대놓고 계급이 형성되어 있어.
한국은 평등 의식이 강해.
사실적으로 계급이 정해져 있지만
그렇지 않은 듯이 살아가려는 사람들이 많잖아.
그런데 태국은 그냥 사람마다 계급이 다르다는 거를 인정하고 받아들여.
그렇다고 해서 그걸 인격을 무시한다는 게 아니라
그냥 레벨이 다르다는 거를
살아가는 세상이 다르다는 거를 좀 더 명확하게 파악하고 인정하는 분위기야.
태국에는 다양한 여인들이 있는데
어떤 여인들은 로컬 문화에만 적응되어 있는 여인들이 있고
그런 여인들을 만날 때는
그냥 일반적인 로컬 사람들의 수준에 맞춰서 가도 되는데.
그렇지 않은 경우 교육 수준이나 어느 정도 소득 수준이 있는 여자들의 경우에는
장소 선택도 좀 어느 정도 수준이 있는 곳으로 가야 한다는 거야.
여기서 수준이라는것은
꼭 돈을 많이 써라. 무지하게 비싼 데를 가라는것이 아님.
사람마다 라이프스타일이 다르고 추구하는 장소와 배경이 다 다르다는 거야.
물론 어느 정도 소득 수준이 있는 사람들이 가는 곳들이 조금은 더 비싸기는 하지만
뭐 돈을 물 쓰듯이 쓰고 그런게 하라는것이 아니라
그런 식으로 다양하게 사람들의 라이프스타일에 따라서
다양한 장소들이 존재하고 있다는 거
그래서 라이프 스타일에 맞는 장소를 선택해야 한다는거지
그리고 여인들의 기를 죽일 때는
내가 아는 가장 최고급의 럭셔리한 곳으로가
그런 곳으로 가서 기를 팍 죽여놓고 시작을 해
물론 태국 여자들도 한번 열받으면
한국 여자들처럼 기가 굉장히 세 어떻게 보면 더 무서운데
그런데 이 여자들의 기를 눌러놓는 방법이 있단 말이야.
그것은 내가 사회적으로 너보다 더 높은 레벨의 사람이라는 것을 보여주는 방법이야
여자들은 누구나 신분 상승의 욕구가 있고
자기보다 높은 수준의 남자를만나려고 하는 본능이 있어.
이거는 케이스바이 케이스가 아니야.
이거는 그냥 인류의 본능 자연의 원칙 같은 거지.
그러니까 외모적으로 약간 내가 좀 후달린다고 하더라도
나의 사회적 위치와 레벨을 그런 장소를 통해서 간접적으로 어필을 해버리는 거야.
물론 내가 그런 데 그 무지하게 많이 다닐 정도로 돈이 많다는 건 아니지만
그런 데를 안다.
이런 데서 자연스럽게 행동할 수 있다.
이 정도만 보여준다고 하더라도
여자들이 대하는 태도가 많이 달라져.
특히 태국 여자들 같은 경우에는
이런 장소 선정만 잘하더라도 굉장히 많이 넘어오는 경우가 있다는 거.
방콕 방문 초반에는 이런 것들도 몰라 가지고 좀 개고생을 했어.
그냥 방콕 좋다고 아는 동생이 이야기를 했는데
아무튼 생각 없이 그냥 편하게 접근했다가 되는 건 하나도 없고
눈탱이만 존나 당하고 여자들한테 개무시당하고 그랬지 뭐야
시간이 지나면서 내가 확실히 느꼈던 거는
아 이거 만만하게 봐서는 안 되겠다.
그냥 똑같이 한국 여자라고 생각하고 해야겠다.
정신 바짝 차리고 신경 써서 접근해야겠다라는 생각이 드는 거야.
내가 원래 한국에서 하던 방식대로
여자들의 기를 눌러놓는 방식대로 실행을 해봤더니 한국보다 훨씬 잘 먹히고.
더 이쁜 여자들을 많이 만날 수가 있었어.
그래서 결론을 이야기해 여행목적과 여자들의 기를 눌러놓기 위한 목적.
2가지의 목적때문에 많이도 돌아다녔었던 거지
그래서 나의 글에 대한 보충설명 과 배경지식
1. 방콕의 지역에 대한 이해
방콕의 지역은 단순히 지역이 나뉜 게 아님.
사람 레벨이 걸러지는 구조다.
하이소 소비권
외국인/주재원 구역
로컬 중산층 구역
로컬 생활권
이게 섞여 있는 게 아니라 구간별로 완전히 분리되어 있음
그래서 어디를 가느냐가
그냥 분위기 문제가 아니라 만나는 사람 레벨 자체를 결정한다.
2. 핵심은 장소가 아니라 “동선 설계”다
초보들은 좋은 장소 하나 찾는다고 생각하는데
고수 기준은 완전히 다름
중요한 건 “어디서 시작해서 어디로 흘러가느냐”다
예를 들어
낮: 하이엔드 몰 / 호텔 라인
저녁: 외국인 혼합 상권
밤: 로컬 또는 혼합 레벨 구간(교차구간)
이렇게 흐름을 만들면
하루 안에서도 문화를 체험할수 있는 레벨이 계속 바뀜



3. 돈은 금액이 아니라 “레벨 신호” 임
돈은 많이 쓰는 게 중요한 게 아님.
중요한것은 프레임 선점 작업이다.
그리고 여기서 실제로 벌어지는 게 있음
여자들의 기가 꺾인다
여자들의 텐션이 내려간다
여자들이 나를 “한 단계 위 사람”으로 보기 시작한다
그냥 자연스럽게 “레벨 차이”를 느끼게 된다
이게 핵심이라고 볼수 있음
같은 돈을 써도
어디에 쓰느냐
어떤 공간에서 쓰느냐
이게 전부 다르다.
돈은 그냥 소비가 아니라
내가 어떤 레벨에서 움직이는 사람인지 보여주는 신호다.
그래서 나는 항상 “최소 비용으로 레벨만 맞추는 구조”로 감..
(아직은 여기 형님들 처럼 돈을 많이 못벌기 때문에 ... 최소의 비용으로
최대의 효과를 누리는...일종의 꼼수...)
4. 동네 전략은 “분리 + 교차” 구조다
방콕은 한 지역에 오래 머무는 구조가 아님
하이엔드 구역 따로
외국인 구역 따로
로컬 구역 따로
이건 기본이고,
중요한 건 중간에 교차 구간(혼합레벨구간)을 넣는것임.
교차구간을 보면 그 도시가 어떻게 돌아가는지 보임.
관광객만 있는 곳도 아니고, 로컬만 있는 곳도 아님.
서로 다른 사람들이 같은 공간을 공유하면서 그 도시 특유의 분위기가 만들어지게됨
보이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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