앙헬레스에 너무나도 할게 없어서 잘되는거 같기도 한 그곳 R&B 라이브클럽?
을 가기전에 풀빌라에서 짜파게티로 반주로 시작 하여

나중에 보니 미친듯이 먹었단걸 알게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럼 바로 R&B 로 레츠기릿 !
여기는 평일 주말 무시하고 엄청난 인파로 항상 사람이 넘쳐남
그렇다고 재미가 없냐 ???? 아니다 공연을 보면 볼수록 재미도 있고 노래도 잘부르고 시간가는줄 모름
그렇게 구경하면서 마시다 보면 꽐라가 되어있음
이형이 R&B 의 1황 마인부우

등치도 등치고 크기도 크기고 성량도 그만큼 좋고 노래도 잘부름
그리고 개그 코드가 좋음
술 조금만 더 마셧음 넘어갈뻔한 2황
근데 이형은 가발벗으면 쯤 괜찮게 생겻는데 왜 이렇게 할까 라는 생각도듬

이형의 장점은 노출이 심함

그렇게 공연 구경하다보니 안주가 슬금슬금 하나 씩 나오기 시작함

수퍼드라이 맥주 실제로 보니 신기하긴 하놐ㅋㅋㅋㅋㅋㅋㅋㅋ

술을 진짜 미친듯이 마심 혼자 5변정도는 마신거같음 ㅅㅂ 내 간이 아파

그리고 R&B가면 최고의 안주는 막대사탕임
이거 불량식품 느낌인데 20개 받아서 15개 먹은거 같음

그렇게 놀다가 화면을 보다 보니깐 ㅉ재명 나와서 신기해서 찍어봄
그렇게 놀고 시마이 죽다 살아났지만 잼있엇고 기억에 남고
팁도 무진장 줫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같이 간 인원이랑 팁준것만 하면 젖티비 몇시간을 놀았겠네
이게 앞자리에 앉으면 은근 팁강요가 심하니 그런거 싫어하는 형들은 뒷자리로 가시는게 편함
근데 또 생각해보면 놀러온건데 기분좋게 돈 쓰는것도 나쁘지 않다고 생각함
잼있으면 됫지 뭐 안그럼? 그럼 빠이
동남아 커뮤니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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