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5월 방앙때
새로 생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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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adllie Plate 야들리에
갔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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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게 사진이랑 내부사진 이딴건 없음 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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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전에 단잠24hr 형이 올린거 참고하세요

참고자료로 유튭 캡쳐해 가져왔음..
동영상아닌데
눌러보는 형들 많을 듯 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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짐부터는 몇장 안되지만
내가 찍은 사진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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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둘여둘
스테끼가 맛나다길래
스테끼만 단품 , 치킨 따로 시킬려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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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테끼 단품이 따로 안보이길래 어린 아때 한테 스테끼메뉴 어딨냐니까
오픈한지 얼마 안되서 긍가 어리버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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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맨 처음에 있는 메뉴
치킨 + 스테끼 플레이트 시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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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래 나옴..
대식하는 형아들 아니면
양이 많은편은 아니지만 뭐 나름 괜찮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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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테끼가 진짜 맛있음 촉촉하고 미듐레어로 잘익혀나오고
다들 치킨에 손이 안감 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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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나서 소맥먹던거도 까먹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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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다른 아떼 불러서
스테끼만 시킬수 없냐 하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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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뉴를 찾아줌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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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로 추가주문한 스테끼
양도 더 있고 맛있었음..
스테이크 단품 메뉴판은 사진을 못찍었어..
암튼 비슷한 가격이었겠지 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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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나 잘 먹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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곰곰히 생각해보니..
이가격에 이런 퀄의 스테끼를 계속 팔면
남는게 있나?
하는 생각이 들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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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장사를 안해봐서 모르지만 손해나는 장사는 안하겠지만..
진짜
스테이크 이런 퀄유지해주면
앙 갈때마다 갈거 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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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 글올릴 생각하고 사진을 찍지않다보니 자료화면이 많이 부족하네 ㅋㅋ 미안형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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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튼 그렇다고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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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
사장이 남는거 없다고 고기만 안바꿨으면 고기도 좋고 굽기도 잘굽더라구요